(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해 피살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을 향해 달려드는 중 경호원들에게 제지 당하고 있다. 2022.10.2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정부 외환대책 효과 끝났나…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