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뉴스1) 김영운 기자 = 21일 오전 경기 여주시 능서면 마임비전빌리지에서 열린 페라리 '푸로산게(Purosangue)' 아시아 최초 공개 행사에서 차량이 공개되고 있다.
푸로산게는 페라리 브랜드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으로 이탈리아어로 ‘순종(thoroughbred)’를 의미한다. 자연흡기 V12 6.5L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25마력,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3.3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2022.10.21/뉴스1
kkyu6103@news1.kr
푸로산게는 페라리 브랜드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으로 이탈리아어로 ‘순종(thoroughbred)’를 의미한다. 자연흡기 V12 6.5L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25마력,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3.3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2022.10.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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