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뉴스1) 김영운 기자 = 20일 오후 이천쌀문화축제가 열린 경기 이천시 모가면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2000인분 가마솥 밥을 푸고 있다.
올해 축제는 이달 23일까지 ‘모락모락 밥내음~ 행복은 두둥실~’을 슬로건으로 2000인분 가마솥 밥,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마당극, 모내기 체험 등 이천쌀을 홍보하고 쌀 문화와 전통 농경 문화를 구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10.20/뉴스1
kkyu6103@news1.kr
올해 축제는 이달 23일까지 ‘모락모락 밥내음~ 행복은 두둥실~’을 슬로건으로 2000인분 가마솥 밥,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마당극, 모내기 체험 등 이천쌀을 홍보하고 쌀 문화와 전통 농경 문화를 구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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