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뉴스1) 송원영 기자 = 20일 강원도 철원군 삼율리 담터진지 일대 훈련장에서 주한미군 병사들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8일 부터 19일까지 황해도 장산곶 일대와 강원도 장전 일대에서 약 14시간 사이 총 350여 발의 포병 사격을 가하며, 주한미군이 철원 일대에서 9·19 군사합의를 준수하며 실시 중인 다연장로켓(MLRS) 사격훈련을 두고 트집을 잡고 있다.
철원군청 웹사이트에 올라온 훈련 공지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이 지역에서 21일까지 매일 MLRS 사격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0.20/뉴스1
sowon@news1.kr
북한은 지난 18일 부터 19일까지 황해도 장산곶 일대와 강원도 장전 일대에서 약 14시간 사이 총 350여 발의 포병 사격을 가하며, 주한미군이 철원 일대에서 9·19 군사합의를 준수하며 실시 중인 다연장로켓(MLRS) 사격훈련을 두고 트집을 잡고 있다.
철원군청 웹사이트에 올라온 훈련 공지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이 지역에서 21일까지 매일 MLRS 사격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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