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혜윤(왼쪽)이 1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동감'(감독 서은영) 제작보고회에서 나인우의 애교에 깜짝 놀라고 있다.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분)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 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2022.10.17/뉴스1
rnjs337@news1.kr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분)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 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2022.10.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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