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SM스토리가 결합된 아티스트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NCT 127, NCT DREAM, 에스파의 IP를 활용해 아마존익스프레스, 범퍼카, 뮤직가든, 허리케인 등 주요 시설에 AR(증강현실), 영상, 포토존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고객들이 놀이기구를 타거나 정원을 거닐며 SM 세계관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에스파 포토패스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에버랜드 제공) 2022.10.13/뉴스1
photo@news1.kr
NCT 127, NCT DREAM, 에스파의 IP를 활용해 아마존익스프레스, 범퍼카, 뮤직가든, 허리케인 등 주요 시설에 AR(증강현실), 영상, 포토존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고객들이 놀이기구를 타거나 정원을 거닐며 SM 세계관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에스파 포토패스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에버랜드 제공) 2022.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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