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6일(현지시간) 월드컵을 한 달여 앞둔 카타르 도하에서 한 노점상이 아이와 함께 지나가는 여성에게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사라고 권유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김성식 기자 [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포토] 존 펠란 미 해군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