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27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부도칸으로 오른쪽부터 모리 요시로, 고이즈미 준이치로, 후쿠다 야스오,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가 차례로 입장하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장례는 이날 오후 2시 부도칸에서 국장으로 치러진다.ⓒ 로이터=뉴스1김성식 기자 [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포토] 존 펠란 미 해군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