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이 7일 해외홍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강인선 대변인이 해외홍보비서관으로 옮겨 해외홍보와 외신대변인을 겸직하게 된다"고 밝혔다. 2022.9.7/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관련 사진윤석열, 외환죄 처벌 촉구 퍼포먼스윤석열 전 대통령, 외환죄 처벌 촉구 퍼포먼스시민사회단체, 윤석열 전 대통령 외환죄 처벌 촉구 퍼포먼스안은나 기자 사랑의 온도탑 '103.9도'100도 넘긴 사랑의 온도탑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