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불꽃같은 삶…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25주기

(파리=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고(故) 다이애나 스펜서 영국 왕세자비(妃) 사망 25주기인 3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Pont de l'Alma)인근 …
(파리=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고(故) 다이애나 스펜서 영국 왕세자비(妃) 사망 25주기인 3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Pont de l'Alma)인근 '자유의 불꽃'(Flamme de la Liberté) 기념비 앞에서 한 추모객이 기념비 주변에 놓인 사진과 화환들을 쳐다보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아들 찰스 왕세자의 첫 부인이자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의 어머니인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1996년 남편 찰스 왕세자와 이혼한 뒤 이듬해 8월 31일 파리에서 파파라치에게 쫒기다 이 곳 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2022.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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