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순신 장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이 400만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은 지난 6일, 46만54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15만7709명이다.
지난달 27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7일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켰던 '한산: 용의 출현'은 3일 '비상선언'이 개봉하면서는 2위의 자리로 내려왔다. 하지만 지난 5일 '한산: 용의 출현'은 정상의 자리를 탈환, 이틀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한 관람객이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포스터 앞을 지나고 있다. 2022.8.7/뉴스1
rnjs337@news1.kr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은 지난 6일, 46만54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15만7709명이다.
지난달 27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7일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켰던 '한산: 용의 출현'은 3일 '비상선언'이 개봉하면서는 2위의 자리로 내려왔다. 하지만 지난 5일 '한산: 용의 출현'은 정상의 자리를 탈환, 이틀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한 관람객이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포스터 앞을 지나고 있다. 2022.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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