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박기현 기자 = 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조찬 회동에 앞서 기시다 일본 총리와 낸시 펠로시를 비롯한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낸시펠로시하원의장순방박기현 기자 계엄군 국회 본청 진입 시도LH 사장 “전체 임원 사직서 받아…제 거취는 정부 뜻 따를 것”[사진] 펠로시와 만나 악수하는 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