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육군 50사단 낙동강여단 장병들이 3일 오전 대구 달성군 가창유격장에서 열린 유격훈련과 참호격투를 마친 뒤 냉수로 샤워를 하며 무더위를 씻어내고 있다. 2022.8.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폭염대구무더위50사단군장병관련 사진'다시 폭염'삼복더위 지나 다시 폭염다시 폭염공정식 기자 다양한 호랑이 기념품다양한 호랑이 기념품세계인 눈길 사로잡은 '까치와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