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리누가 1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2.8.1/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리누불후의명곡권현진 기자 이승훈, 2026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해설위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기자 간담회인사말 하는 곽준석 편성전략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