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여름시즌 가전제품 '인기'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 시즌 가전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12일 서울 영등포구 이마트 영등포점 일렉트로마트에서 시민들이 여름 시즌 가 …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 시즌 가전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12일 서울 영등포구 이마트 영등포점 일렉트로마트에서 시민들이 여름 시즌 가전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무더위와 열대야가 시작된 지난 6월27일부터 7월10일까지 여름 가전 매출이 직전 2주 대비 144%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 날씨로 전년대비 약 1.5배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2.7.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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