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원시인 조형물 앞에서 월배어린이집 원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해 대구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달서구는 선사시대 랜드마크 앞에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2022.6.27/뉴스1
jsgong@news1.kr
지난해 대구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달서구는 선사시대 랜드마크 앞에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2022.6.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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