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6.25전쟁 72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충혼탑 계단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달 설치된 대형 현수막의 한쪽 고정 장치가 파손되고 일부 찢어진 채 널브러져 있다. 2022.6.24/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우리도 할 수 있다"필승의 각오로"힘차게 노를 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