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준한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극 중 김준한은 배수지의 남편 역으로 출연했다.
‘안나’(감독 이주영)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22.6.21/뉴스1
rnjs337@news1.kr
‘안나’(감독 이주영)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22.6.21/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