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이종배 전 법치주의바로세우기동연대 대표가 16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지난 2020년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과 위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한 고발인 조사에 앞서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법세련은 지난 2020년 방통위가 '종합편성·보도 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재승인에 관한 건' 회의에서 채널A가 기준점을 넘겼음에도 재승인을 보류했다며 방통위 위원장을 고발한 바 있다. 2022.6.16/뉴스1
presy@news1.kr
법세련은 지난 2020년 방통위가 '종합편성·보도 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재승인에 관한 건' 회의에서 채널A가 기준점을 넘겼음에도 재승인을 보류했다며 방통위 위원장을 고발한 바 있다. 2022.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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