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대통령실새이름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대통령실 새 명칭을 결정할 예정인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옛 미군기지에 조성된 용산공원에 바람개비가 돌고 있다.용산 집무실 명칭으로 거론된 후보군으로는 국민의집, 국민청사, 민음청사, 바른누리, 이태원로22 등이 있다. 2022.6.14/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대통령실용산기지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