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50명, 당청금 123억→4억원대로 급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지난 11일 진행된 제10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0명의 역대 최다 당첨자가 나왔다. 2002년 12월 로또 발행이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1등이 …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지난 11일 진행된 제10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0명의 역대 최다 당첨자가 나왔다. 2002년 12월 로또 발행이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1등이 나온 것으로 직전 기록은 546회(2013년 5월18일) 30명이었다.

이는 직전 회차 당첨 2건에 비해 25배에 달하는 기록이다. 이로써 한 게임 당 1등 당첨금액도 약 123억6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으로 급감했다.

지난주 당첨자가 대거 등장하다 보니 조작설 등 다양한 음모론이 또다시 제기되는 상황에서 복권위원회는 충분히 가능한 당첨 인원으로 우연의 일치라며 진화에 나섰다. 여기에 이번 당첨 번호가 그동안 당첨 빈도가 높았던 숫자들, 즉 기출문제여서 자연스럽게 이 조합을 선택한 사람들이 많았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사진은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의 한 복권판매점의 모습. 2022.6.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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