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3일 서울 송파구 신천유수지 공영주차장에 도입된 사선주차장(시옷주차장)에 차들이 주차돼 있다.
서울시가 처음 도입해 이날부터 운영하는 사선주차장은 구획선을 직선에서 45도 기울어진 형태로, 차량 주차 시 사각지대와 회전반경이 줄어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다.
임산부와 어린이, 노인 등 교통 약자 승하차도 편리하고 지나가는 보행자를 확인하기 쉬워 사고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문을 열 때 옆 차량의 측면을 긁는 '문콕' 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2022.6.13/뉴스1
kysplanet@news1.kr
서울시가 처음 도입해 이날부터 운영하는 사선주차장은 구획선을 직선에서 45도 기울어진 형태로, 차량 주차 시 사각지대와 회전반경이 줄어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다.
임산부와 어린이, 노인 등 교통 약자 승하차도 편리하고 지나가는 보행자를 확인하기 쉬워 사고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문을 열 때 옆 차량의 측면을 긁는 '문콕' 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2022.6.13/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