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진행된 방송인 故 송해 추모 노제에서 가수 박서진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6.10/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박서진송해노제눈물권현진 기자 박지빈, 안구정화 비주얼정지영 감독, 묵직한 존재감'내 이름은'으로 돌아온 정지영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