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거스 히딩크(7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입국해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5.2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히딩크거스히딩크친선경기권현진 기자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박선호 PD박선호 PD, 박신혜 누가봐도 20대박신혜,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