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에데르송(맨체스터 시티)이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을 위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는 오는 6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22.5.26/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돌파하는 정재상'부상 악재' 이민성호, 이란과 헛심공방 끝 무승부선수들 격려하는 이민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