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받는 정영학 회계사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등 1심 31회 공판에 출석한 뒤 휴정 중 법원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5.35/뉴스1presy@news1.kr관련 키워드대장동정영학유동규김만배남욱장수영 기자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