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1) 오대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웨이퍼에 서명을 남겼다. 이 웨이퍼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 예정인 3나노미터(nm·10억 분의 1m) 공정 웨이퍼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0/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한미정상회담바이든이재용삼성전자반도체오대일 기자 삼성전자, 새해 첫 날부터 신고가코스피, 진짜 5000 가나?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