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김재연 상임대표를 비롯한 진보당 당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바라는 요구사항을 부착하고 있다.
이들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및 한미정상회담을 맞아 대중국 견제인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참여 중단과 용산 미군기지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2022.5.19/뉴스1
phonalist@news1.kr
이들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및 한미정상회담을 맞아 대중국 견제인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참여 중단과 용산 미군기지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2022.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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