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2-2033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부 1500M 준준결승 3조 경기에서 연세대 이유빈이 역주하고 있다. 2022.5.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쇼트트랙빙상대한빙상경기연맹심석희이유빈국가대표구윤성 기자 주름진 손과 동백꽃…78주년 맞은 제주 4·3'제주 4·3과 동백꽃'제주4·3 78주년…'이름조차 없는 이들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