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청 직원들이 수원시 공식 캐릭터 '수원이'가 답답하게 쓰고 있던 마스크를 벗기고 있다. 이날 정부는 오는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50명 이상이 모이는 집회·행사·공연·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2022.4.29/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실외마스크착용의무해제수원이마스크김영운 기자 사우나도 하고 난로도 쬐고…각자 방식으로 겨울 나는 동물원 동물들사우나도 하고 눈밭에 뒹굴고…각자 방식으로 겨울 나는 동물원 동물들난로도 쬐고 낙엽 이불 덮고…각자 방식으로 겨울 나는 동물원 동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