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 르세라핌(LE SSERAFIM)의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왼쪽)이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JTBC 일산스튜디오에서 열린 '아는 형님'(아형)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2022.4.2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아이즈원김채원르세라핌미야와키사쿠라star포토k-pop권현진 기자 아이덴티티, 꽉 찬 무대김도훈, 무대가 놀이터김희주, 카리스마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