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26일 오후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3차 조정회의에서 노조·사측·대구시가 조정안을 놓고 회의를 이어가던 중 파행으로 회의가 중단됐다. 노조는 이날 협상이 결렬되면 27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2022.4.2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대구시내버스파업노조공정식 기자 '포근한 날씨' 외투 벗고'포근한 날씨' 외투 벗고'포근한 날씨' 외투 벗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