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0일 오후 제주 5·16도로에 위치한 마방목지에서 천연기념물 347호 제주마들이 한가롭게 봄볕을 즐기고 있다.
제주도 축산진흥원은 겨울철 진흥원에서 방목하던 제주마 113마리를 매해 4월부터 10월말까지 마방목지로 보내 제주의 영주십경 중 하나인 고수목마를 재현하고 있다.2022.4.20/뉴스1
kdm@news1.kr
제주도 축산진흥원은 겨울철 진흥원에서 방목하던 제주마 113마리를 매해 4월부터 10월말까지 마방목지로 보내 제주의 영주십경 중 하나인 고수목마를 재현하고 있다.2022.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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