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7일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 공사가 중단된 채 유치권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은 전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과 맺은 공사비 계약을 취소하기로 결정해 파행 장기화를 예고했다. 2022.4.17/뉴스1
kysplanet@news1.kr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은 전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과 맺은 공사비 계약을 취소하기로 결정해 파행 장기화를 예고했다. 2022.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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