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고시원 화재현장에 검은 그을음이 뒤덮여 있다. 이 고시원에서는 지난 11일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2명이 사망했다. 간이 스프링클러가 각 방에 하나씩 설치돼 있었지만 불길이 강해 스프링클러만으로 진압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2.4.1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고시원화재지옥고공공임대주택안은나 기자 '반가운 눈''눈아 반가워'서울 '함박눈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