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김지영 회장이 6일 경북 달성군 달성보 유원지에서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서예퍼포먼스를 개최했다. 김 회장은 "전쟁이 없는 그날을 염원한다. 우크라이나에 하루 속히 평화가 찾아오길 기원하면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제공) 2022.4.6/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대구우크라이나평화최창호 기자 사방 살피는 큰고니큰고니들의 휴식큰고니들의 평온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