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아파트 월세가격 역대 최고 기록이 경신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 전용 면적 273.96㎡는 지난달 21일 보증금 4억원, 월세 4000만원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7월30일 서울 성동구 소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전용 264.546㎡가 기록한 종전 최고가 2700만원보다 1300만원 높은 금액으로 역대 최고가다.
사진은 4일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2022.4.4/뉴스1
juanito@news1.kr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 전용 면적 273.96㎡는 지난달 21일 보증금 4억원, 월세 4000만원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7월30일 서울 성동구 소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전용 264.546㎡가 기록한 종전 최고가 2700만원보다 1300만원 높은 금액으로 역대 최고가다.
사진은 4일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2022.4.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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