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30일 서울 구로구 우리은행 디지털EXPRESS 구일점을 찾은 고객이 스마트 키오스크를 이용해 은행 업무를 보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12월 폐쇄한 영업점인 문산(경기 파주), 우이동(서울 강북구), 구일지점(서울 구로구)에 초소형 무인점포인 ‘디지털 익스프레스(EXPRESS)점’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EXPRESS점은 디지털데스크, 스마트키오스크, 현금자동인출기(ATM) 등 디지털기기 3종으로 구성된 무인점포로, 화상상담과 셀프(Self) 거래 등으로 대부분의 은행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 2022.3.30/뉴스1
psy5179@news1.kr
우리은행은 지난 12월 폐쇄한 영업점인 문산(경기 파주), 우이동(서울 강북구), 구일지점(서울 구로구)에 초소형 무인점포인 ‘디지털 익스프레스(EXPRESS)점’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EXPRESS점은 디지털데스크, 스마트키오스크, 현금자동인출기(ATM) 등 디지털기기 3종으로 구성된 무인점포로, 화상상담과 셀프(Self) 거래 등으로 대부분의 은행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 2022.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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