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승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가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신 대표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는 지난달 11일 "가장 공정하고 공평하게 치러져야 할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당선인은 당선될 목적을 갖고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윤 당선인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3.25/뉴스1
kwangshinQQ@news1.kr
경찰은 이날 오후 신 대표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는 지난달 11일 "가장 공정하고 공평하게 치러져야 할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당선인은 당선될 목적을 갖고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윤 당선인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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