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윤석열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씨 고발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온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가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신승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3.25/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