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성산대교 균열 현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 본인 판단만 이야기할 것은 아니다\"며 \"공법 바꾸는 과정 문제 없었는지 감리 제대로 됐는지 기술적으로 감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서울시 제공).2022.3.24/뉴스1
pjh2035@news1.kr
오 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 본인 판단만 이야기할 것은 아니다\"며 \"공법 바꾸는 과정 문제 없었는지 감리 제대로 됐는지 기술적으로 감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서울시 제공).2022.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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