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서울시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전시실에서 프레스 투어가 열리고 있다. 용산역사박물관은 1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근대건축물인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용산 도시역사와 문화적 다양성을 담아 재탄생시킨 지역사 전문 박물관이다. 2022.3.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용산역사박물관23일개관옛용산철도병원건물재탄생지역사전문박물관김진환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주재하는 이창용 총재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은 총재금통위 본회의, 모두발언하는 이창용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