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이종배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대표가 15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김어준 TBS 뉴스공장 진행자와 담당PD 등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종배 법세련 대표는 "지난해 11월 5일 뉴스공장 방송 중 '법세련이라는 단체가 MBC를 고발하는데 손준성 보냄 문건에 첨부된 것과 같은 파일이 그 고발에 등장한다'는 발언으로 법세련이 고발사주의 범인이라는 악플에 시달린다"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2022.3.15/뉴스1
presy@news1.kr
이종배 법세련 대표는 "지난해 11월 5일 뉴스공장 방송 중 '법세련이라는 단체가 MBC를 고발하는데 손준성 보냄 문건에 첨부된 것과 같은 파일이 그 고발에 등장한다'는 발언으로 법세련이 고발사주의 범인이라는 악플에 시달린다"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2022.3.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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