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딸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선수노조가 새 단체협약(CBA)에 잠정 합의함에 따라 국내 훈련을 마무리하고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로 이동해 시범경기 준비에 나선다. 2022.3.14/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류현진관련 사진류지현호 합류한 류현진·노경은·김혜성나란히 출국하는 류현진·김혜성대표팀 합류한 류현진임세영 기자 송경희 위원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 주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 주재하는 송경희 위원장발언하는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