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새누리당 정문헌, 이철우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국가정보원의 댓글 의혹사건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두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국정조사 특위 위원으로 참여해 국정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혁을 마련키 위해 참여를 결심했지만 민주당은 우리 두 사람에 대해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며, "김현, 진선미 의원은 특위활동에 분명히 제척사유에 해당돼 당연히 위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3.7.9/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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