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패배 선언 기자회견을 마치고 당사를 떠나고 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모든 것은 다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여러분의 패배도, 민주당의 패배도 아니다. 모든 책임은 오로지 저에게 있다”고 밝혔다. 2022.3.1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20대대선관련 사진지하철역에 설치되는 대통령선거 홍보물대선 20일 앞두고 지하철역에 설치되는 홍보물대선 '20일 앞으로'오대일 기자 '소고기 가격 내려가나'미국산 소고기 올해부터 무관세우유·과자 가격 줄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