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뉴스1) 민경석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경북 울진군 울진읍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피소를 출발해 투표소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 산불 이재민 전남중 어르신이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전 할아버지는 "불 나서 아무것도 못챙기고 신분증도 다 타버렸다"면서 "힘든 상황이지만 당연히 투표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대통령 된 분이 집을 얼른 복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3.9/뉴스1
전 할아버지는 "불 나서 아무것도 못챙기고 신분증도 다 타버렸다"면서 "힘든 상황이지만 당연히 투표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대통령 된 분이 집을 얼른 복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3.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