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러시아의 영공 폐쇄로 유럽 하늘길이 차단되면서 인천공항 취항사의 항공기들이 항로를 변경하거나 취소함에 따라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오후 인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한 여행자가 출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3.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인천공항러시아영공하늘길차단권현진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대박포즈 취하는 김혜윤·김정권PD·로몬김혜윤·로몬,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