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셰미실(폴란드)=뉴스1) 조태형 기자 =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 도시인 폴란드 프셰미실 중앙역에서 한 피란민이 아이를 안은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3.7/뉴스1phototom@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관련 사진[포토] 전장에서 숨진 우크라 의료진 장례식[포토] 드론 공격 받은 키이우 민간 의료시설[포토] 러 공습에 폐허 된 우크라 시베르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