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성 미하일 황금돔 수도원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러시아 공격으로 사망한 의료진 세르기 스몰랴크의 관 앞에서 그의 유족과 지인들이 애도하고 있다. 2026.01.12ⓒ AFP=뉴스1